살기 좋은 우리 마을, 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행복농촌만들기 잇단 수상
살기 좋은 우리 마을, 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행복농촌만들기 잇단 수상 이미지(2) 전북 농촌마을과 주민들이 전국 단위 농촌공동체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동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주민 주도 농촌 활성화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부안군 김서연 씨가 우수주민 분야 금상을, 진안군 용담면과 남원시 주생면이 각각 농촌만들기와 농촌환경개선 분야 동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무주군 두문마을과 정읍시…
남원시, 제13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2관왕 쾌거, 지역공동체 저력 입증
남원시는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한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발표대회」에서 주생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가 농촌 환경을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고, 주생면 제천마을이 ‘마을 만들기’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마을들은 「생생마을 만들기」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그동안 마을에서 추진한 경험을 나누었다. ‘농촌 환경 개선’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