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기술을 영농 현장으로…정읍시 단풍미인대학 90명 수료
배운 기술을 영농 현장으로…정읍시 단풍미인대학 90명 수료 정읍시가 지난 18일 제2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정읍 단풍미인대학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 90명을 배출했다. 올해 단풍미인대학은 블루베리반, 친환경농업반, 청년씨이오(CEO)반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과정별로 15차례의 이론·실습·현장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각 과정의 특성에 맞춰 블루베리 재배기술과 친환경농업의 현장 활용법을 익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