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공모 선정…사업비 20억원 확보
– 농산물 가공시설 개선·설비 확충 추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특화자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산물 가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에 맞춰 가공시설을 개보수하고, 가공 설비와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가공 환경을 조성하고 생산 능력을 확대해,…
㈜에제르농업회사법인,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에제르농업회사법인,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에제르농업회사법인(각자대표 김찬중·이연희)이 지난 8일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며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에제르농업회사법인은 지난 7월 설립된 농업회사법인이다. 정읍시 산내면을 기반으로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와 휴식, 체험거리를 발굴·운영하며 지역의 새로운…
순창군, 농촌협약 체결…농촌 정주여건 개선 본격 추진
순창군이 지난 23일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복흥·쌍치·구림 농촌공간 혁신에 나섰다. 농촌협약은 ‘농촌공간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한 농촌공간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약을 맺고 공동 투자해 농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제도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전국 16개 협약 대상 지자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 현장 멘토와 함께하는 9개분야 맞춤형 상담 및 36명 예비귀농귀촌인 심층 상담 진행 – 완주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홍보전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별 정책과 정착 정보를…
장수군, ‘꽃차 소믈리에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장수군은 농촌자원을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꽃차 소믈리에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꽃차 소믈리에 2급 자격 취득 과정과 연계해 운영되며,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장수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꽃차 제다 기술과 치유농업을 접목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꽃차 제다와 컬러테라피 △꽃차 블렌딩과 티테라피 △지역자원의 이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