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농촌 의료취약지 건강 챙긴 농촌왕진버스’성황리 마무리
김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원하고 농협김제시지부(지부장 강대연)가 주관한 ‘2026년 농촌왕진버스’ 사업이 지난 15일 공덕농협(조합장 문용수)에서의 운영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 인프라가 취약하고 교통이 불편한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한·양방 진료, 검안, 치과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대표적인 농촌 맞춤형 의료복지 지원 사업이다. 이날 공덕농협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