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문화원, 지평선 농촌풍경 그림그리기 대회 접수 시작
김제시는 김제문화원(원장 박현)이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를 맞아, 축제 첫날인 10월 1일 오전 10시 벽골제 제방 일원에서 「지평선 농촌풍경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농경문화 유적이자 사적 제111호인 벽골제를 배경으로, 청소년들이 김제의 아름다운 가을 들녘과 농촌 풍경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김제시…
농촌지도자담양군무정면회, 고흥서 스마트농업 현장 견학
농촌지도자담양군무정면회, 고흥서 스마트농업 현장 견학 – 농업기술센터·스마트팜연구소 찾아 미래농업 기술 배우고 지역 접목 방안 모색 농촌지도자담양군무정면회(회장 김백호)는 지난 9월 1일 회원과 농업인상담소 관계자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 고흥군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과 현장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농촌지도자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름으로 부르는 문화 만든다
– 이름표 조끼 보급, 농가와 근로자 소통·존중문화 확산 – 영암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이름이 적힌 조끼를 보급하며 농가와 근로자가 서로 이름을 부르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4일 영암군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월출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 40명에게 이름표가 부착된 조끼를 전달했다. 이번 조끼는 영암군이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의 하나로 제작됐다. 조끼 앞뒤에는 한글…
곡성군미래교육재단,‘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 운영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곡성 미실란에서 관내 유·초등학생 가족 15가족,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곡성의 농업환경과 농촌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의 가치와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미실란 이동현 박사의 ‘쌀 이야기와 우리 먹거리’ 강의를 통해 쌀의 가치와 우리 농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손모내기 체험을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