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름으로 부르는 문화 만든다
– 이름표 조끼 보급, 농가와 근로자 소통·존중문화 확산 – 영암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이름이 적힌 조끼를 보급하며 농가와 근로자가 서로 이름을 부르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4일 영암군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월출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 40명에게 이름표가 부착된 조끼를 전달했다. 이번 조끼는 영암군이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의 하나로 제작됐다. 조끼 앞뒤에는 한글…
곡성군미래교육재단,‘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 운영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곡성 미실란에서 관내 유·초등학생 가족 15가족,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곡성의 농업환경과 농촌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의 가치와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미실란 이동현 박사의 ‘쌀 이야기와 우리 먹거리’ 강의를 통해 쌀의 가치와 우리 농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손모내기 체험을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