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우리 마을, 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행복농촌만들기 잇단 수상
살기 좋은 우리 마을, 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행복농촌만들기 잇단 수상 이미지(2) 전북 농촌마을과 주민들이 전국 단위 농촌공동체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동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주민 주도 농촌 활성화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부안군 김서연 씨가 우수주민 분야 금상을, 진안군 용담면과 남원시 주생면이 각각 농촌만들기와 농촌환경개선 분야 동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무주군 두문마을과 정읍시…
함평군, 농촌공동체 활성화 ‘행복함평 활력찾기 워크숍’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주민 주도형 마을 발전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역량 강화 워크숍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21일 “행복함평 마을학교 교육 수료한 5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 ‘2026년 행복함평 활력찾기 워크숍’ 과정이 지난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워크숍은 농촌 정책과 주민 주도형 마을 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 자원을 발굴해 장기적인…
부안 파란곳간 김서연 대표,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부안군은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한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주민(농촌지역 창업가) 분야에서 계화면 ‘파란곳간’ 김서연 대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주도 지역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이를 통한 도농교류 촉진 및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3회차를 맞이했다. 군을 대표로 콘테스트 우수주민(농촌지역 창업가)분야에 참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