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농관원, 농지 전수조사 적발 아닌 현장 현실 반영
화순농관원, 농지 전수조사 적발 아닌 현장 현실 반영 – 관행적 위반과 투기적 불법 전용 행위 구분 조사 추진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화순사무소(사무소장 김철희, 이하 ‘화순농관원’)는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화순군 관내 1천8백여 필지를 대상으로 농지 전수(심층)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화순농관원이 추진하는 심층조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지 전수조사의 하나로, 7월 말까지 지방정부가 기본조사를…
농지 전수조사 “투기는 근절, 농업인은 안심”
농지 전수조사 “투기는 근절, 농업인은 안심” 12월까지 3만 3천여 필지 심층조사, 위반 유형별 구분 조치-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투기 목적의 농지 취득은 엄정하게 대응하되, 농업인이 억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계도와 안내 중심의 농지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위반 농지를 모두 처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농지 소유·이용 실태를 파악해 농지 관리와 제도…
곡성군, 농지 전수조사 담당자 교육 실시
전남 곡성군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읍·면 농지 담당 공무원과 조사 보조원을 대상으로 농지 전수조사 및 농지정보시스템 활용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기존 농지 이용실태조사 방식에서 농지 전수조사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조사 지침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조사 기준과 절차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농지정보시스템을 활용해 토지 소유관계와 실경작자 여부, 농지 이용 현황,…
남원시, 첨단 기술 활용한 ‘농지 전수조사’ 본격 착수
남원시는 오는 6월부터 2027년까지 지역 농지가 실제로 농사에 쓰이고 있는지를 전반적으로 살펴, 농지를 투기 목적으로 사들이는 일을 막는 등 농지를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 농지 전수조사 추진계획’에 따라 실시한다. 남원시는 조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현재 농지조사원 39명을 모집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남원시 전체 농지 13만6,111필지, 1만6,588헥타르다. 남원시는 이 가운데 199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