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거버넌스 강화한다
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거버넌스 강화한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에서 발굴된 과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정거버넌스 강화에 나선다. 도는 31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농업인단체 대표, 학계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2차 농어업·농어촌위원회’를 개최했다.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농정거버넌스 개편방안…
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협치체계 구축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농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농정거버넌스 개편을 추진한다. 도는 27일 도청에서 ‘전북 농정거버넌스 개편 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농정거버넌스 운영체계 개편과 전담기구 설치방안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개편은 농어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현장 중심 농정협치 체계를 구축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