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여성 농업인 위한 ‘찾아가는 교육’ 호응
[사진: 삼서면 유평마을 교육 현장.] 장성군 여성농업인센터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영농여건개선교육이 여성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장성군 여성농업인센터(남면 시목1길)는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고충 상담과 영유아 보육, 방과후학습 프로그램 등도 제공해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조성을 뒷받침한다. 전국에 25곳이 있으며, 전남광주에선 장성을 포함해 총 4곳이 운영 중이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