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농산물품질관리원-4-H연합회 합동 공익직불금 감액ZERO 캠페인 추진
김제시는 16일 김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과 감액 최소화 홍보를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협력으로 4-H연합회 청년농이 주도했다. 시는 농업정책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제사무소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이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와 연계해 행사장을 방문한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공익직불금 주요 준수사항이 담긴 부채 배부, 위반 시 적용되는 감액사항,…
광양시, 2026년 특산물 실태조사 조사요원 모집
–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접수… 조사관리자·조사요원 25명 모집 – 광양시는 ‘2026년 광양시 특산물 실태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 25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양시 특산물 실태조사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매실과 단감·떫은감의 생산, 유통, 경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정책을 수립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사다. 모집 분야는 조사관리자와 조사원이며,…
담양군, 12개 읍면 돌며 농업인 의견 듣는다
담양군, 12개 읍면 돌며 농업인 의견 듣는다 – 담양군농업회의소, 13일부터 31일까지 정책간담회… 공익직불제 교육도 병행 담양군농업회의소(회장 이문태)는 농업인의 현장 의견을 듣고 농업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정책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농업예산 확대와 신규 농업정책 발굴에 농업인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회의소는 간담회를 통해 농업인이…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농․축산 분야 행정서비스 한 곳에서… 13일부터 업무 돌입 완주군이 농업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기술지원을 연계하고자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해 13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이번 이전으로 농업기술센터(고산면 고산천로 720-45)에는 기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에 더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가 합류했다.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업정책 수립부터 축산행정,…
파라과이 농목축부 차관, 나주 농업기술 벤치마킹
스마트온실, 미생물배양실, 시설원예 농가 방문…현장 중심 농업기술 체험 전남 나주시가 스마트농업과 농촌지도 분야의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한 해외 연수단의 발길이 이어지며 선진 농업기술을 세계와 공유하는 국제 농업협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29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하나로 한국을 방문한 파라과이 농목축부(MAG) 후안 안셀모 몰리나스 벨렌 차관을 비롯한 연수생과 관계자 등 27명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정읍시, 지자체·농축협 상생발전 위한 지자체 협력 사업 ‘내실화’총력
□ 정읍시, 지자체·농축협 상생발전 위한 지자체 협력 사업 ‘내실화’총력 정읍시가 지역 농·축협과 손잡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78억원 규모의 2027년도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내 농·축협과 조합공동법인 관계자, 실무부서 담당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농축협 상생발전을 위한 지자체협력사업 실무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농·축협별 지역특화품목 지정과 육성 방향…
순천시, 기후변화 대응 ‘찾아가는 여름철 현장영농교육’ 운영
–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읍면동 25개 마을 순회 교육 –– 병해충 방제·작물 생육관리·안전영농 등 맞춤형 기술교육 실시 ––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상담으로 실질적 영농 지원 – 순천시는 본격적인 여름 영농철을 맞아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철 현장영농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기상재해에…
전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들, 영암 감 농가 일손돕기
– 서호면 감 재배농가 찾아 적과작업 지원…농번기 인력난 해소 힘 보태 – 영암군 서호면 감 재배농가에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 50여 명의 손길이 더해졌다. 영암군은 12일 전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들이 서호면 쌍풍리의 감 재배농가를 찾아 적과(솎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감을 재배하는 서인삼(68) 씨 농가의 0.2ha 규모 감밭에서 적과작업을 도왔다.…
영농철 인력난 비상 농가 걱정 덜어준다
‘영농철 인력난 비상’ 농가 걱정 덜어준다 = 진안군, 오는 7월까지 농촌 일손돕기 상황실 운영, 기관 단체 연계로 지원 = 진안군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농촌 일손 돕기 상황실’을 운영한다. 매년 4~5월은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 밭작물과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일손 수요가 집중된다. 특히 고령농가와 여성농가의 경우 기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