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로컬푸드 인증 농가 잔류농약 분석 무료
완주군, 로컬푸드 인증 농가 잔류농약 분석 무료 수수료 절감‧안정적 판로 확보 혜택 완주군이 완주로컬푸드 인증을 받는 농업인에게 2년간 잔류농약 분석 수수료를 전액 무료로 지원하며 적극적인 인증 가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완주로컬푸드 인증제’는 완주군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토양검정, 농업용수 분석, 생산물 잔류농약 검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군수가 안전성을 직접 입증하는 제도다. 4만 3,500원의 인증수수료로 로컬푸드 인증을…
전북자치도, 수급조절용 벼 사업 신청 24일까지 연장
전북특별자치도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신청 기간이 당초 6월 30일에서 7월 24일까지 연장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청 기간 연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을 전국적으로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급조절용 벼 사업은…
전북자치도,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ha당 50만원 추가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ha당 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수급조절용 벼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공급 과잉을 완화하고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전략작물직불제에 새롭게 포함한 품목이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정책의 현장 안착과 농업인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논타작물 생산장려금 지원 대상에 수급조절용 벼를 포함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