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배 수출 현장 찾아 농가 격려…수출 경쟁력 강화 나서
곡성군은 지난 26일 목사동면에 소재한 곡성군배영농조합법인(대표 정복기)을 찾아 배 수출을 위한 선별 작업 현장을 살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배 생산과 수출에 힘쓰고 있는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곡성 배는 미국,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태국, 대만, 캐나다 등 총 7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8월 20일 부산항을 통해 미국으로 13.6톤 규모의 배를 선적하며 본격적인 수출에 들어갔다.…
순천시, 폭염·가뭄 선제 대응…예비비 6억 2천 긴급투입
– 급수차 운영, 방제 약품 지원 등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지원– 한해 장비 구입, 양수장 전기요금 및 모터펌프 등 교체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장기간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억 2천만 원 규모의 예비비를 긴급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예산은 농축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시의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