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정읍 농업인상담소 ‘작물주치의’로 자리매김
“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정읍 농업인상담소 ‘작물주치의’로 자리매김 정읍시가 지난 3월 운영을 재개한 농업인상담소가 8개 권역에서 병해충 진단과 영농기술 지원을 맡으며 농업 현장의 ‘작물 주치의’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경력직 직원을 상담소에 우선 배치했다. 농업인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행정 창구에 머물지 않고 영농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농업기술센터’로 운영해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소는…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현장 소통으로 농심(農心) 잡았다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농업인상담소가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밀착형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평군은 12일 “올해 5월까지 농업인상담소가 총 3,230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진행한 3,127건 대비 3.3%(103건) 증가한 상담 횟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함평군 농업인상담소는 병해충 방제와 작물 재배 기술, 농업 경영 등 현장 방문 밀착 컨설팅을 전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