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어업회의소 법제화 환영”…협치 농정 힘 받는다
2010년 시범사업 이후 16년 만의 법제화…농어업계 숙원 결실 나주시농어업회의소, 현장 목소리 잇는 협치 창구 역할 기대 농정 자문·건의·정보 제공 등 농어업인 대표 기구 역할 제도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농어업인의 정책 참여와 권익 대변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농어업회의소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며 그동안 축적해 온 나주시농어업회의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농어업 현장의 목소리가 지역 농정에 더욱 충실히 반영되는 협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