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정과·깻잎페스토·쌍화차…농산물, 가공식품으로 태어나다 전남광주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 창업거점 인기
지난 7월 문을 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가 인기다. 지역 농산물을 가공식품으로 상품화하려는 농업인과 예비창업자들의 도전이 이어지면서다. 운영 3개월여 만에 1기 21팀 37명, 2기 27팀 49명 등 총 48팀 86명이 참여했으며, 센터 가동률은 100%에 달한다. 2기부터는 전남지역 창업희망자들까지 참여가 확대되면서 통합에 따른 광주-전남 간 창업 교류·협력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도라지정과, 식혜 등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