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추경 예산 3천458억 편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형배 특별시장 1호 지시인 ‘실효성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해 3천458억 원이 늘어난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22조 3천504억 원)보다 1.6% 증가한 22조 6천962억 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천739억(1.5%)이 증가한 18조 4천803억 원, 특별회계는 562억(2.1%)이 증가한 2조 7천389억 원,…
장수군, 농지 규제 개선으로 영농 편의 높인다
장수군은 최근 개정·시행된 「농지법 시행령」에 발맞춰 영농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촌융복합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농지 규제 개선 사항을 적극 안내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영농에 필요한 농작업용 화장실과 작업 차량 주차장 부지가 농지 부속시설로 인정된다. 이에 따라 화장실은 10㎡ 이하, 주차장은 25㎡ 이하 등 일정 요건을 갖추면 별도의 농지전용허가 없이 간소화된 절차를 거쳐 설치할 수…
고흥군, 하반기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 본격 추진
가업승계 청년 1인당 최대 2,500만 원 지원, 3명 선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가업을 승계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6년 하반기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7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은 (조)부모의 농수축산업 및 소상공업을 승계받은 청년을 대상으로, 가업승계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시설 투자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고흥군, 민선 8기에서 9기로, 현안사업 추진동력 잇는다
민선 8기 마지막 주요현안사업 보고회, 시설사업 등 당면현안 집중 점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5일 고흥군청 팔영산홀에서 민선 8기 마지막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공영민 군수 주재로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추진 중인 SOC사업 등 총 89건의 중점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고흥군은 ‘우주・드론・스마트팜’이라는 3대 미래 전략 산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