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압도적 성장 발판 ‘2027 국비 확보’ 총력전
40년 만에 통합된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전략으로 ‘2027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황기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비 확보 전담팀(TF)’을 가동하며, 2027년도 국고 건의사업 1676건, 13조6000여억원을 확보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반도체·인공지능·에너지 등 첨단미래산업 39건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 극복 9건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 21건 ▲광역 SOC 확충…
신안군, 첫 ‘군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 성황리 개최..’민선 9기 군민 주권 행정 첫발… 생활 불편부터 농수산업까지 열띤 소통’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7월 8일 군청 2층 공연장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군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열린 소통의 장으로, 신안군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태성 군수를 비롯한 실·국장과 관계 부서장들이 전원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