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지황 4년 결실…국가중요농업유산 넘어 약용치유산업으로
정읍지황 4년 결실…국가중요농업유산 넘어 약용치유산업으로 정읍시가 지난 4년간 정읍지황의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다져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과 농생명산업지구 예비지구 선정 성과를 거두고 약용치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시는 지난 25일 ‘2026년 제2차 정읍지황 농촌융복합사업 운영위원회’를 열어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읍지황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행정과 농업계, 산업계, 학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
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농생명산업지구, 규제자유특구를 하나로 연결하며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 23일 도는 지난 6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고시됨에 따라 2027년부터 실증사업과 사업화를 본격화한다. 이번 지정은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