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상권·선순환 삼중효과 가시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에서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인구 유입과 가맹점 증가라는 성과를 내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급된 391억 원 가운데 73%가 지역 안에서 소비되는 등 선순환 구조도 자리 잡아가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상권이다. 사업 선정 전 4,097개소였던 가맹점은 6월 말 4,566개소로 469개소 늘었다. 이 가운데 67개소는 새로 문을 연…
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 풍남문 광장에서 개최
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 풍남문 광장에서 개최 – ‘제28회 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 오는 22일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개최 – 오후 7시까지 운영, 3㎏ 기준 1상자당 시중보다 10~20% 정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 ○ 전주에서 생산된 명품 복숭아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판매장터가 열린다. ○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와 명품전주복숭아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2일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전주복숭아의 품질 우수성을…
무안군, 무안연꽃축제장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 운영
– 연꽃축제장서 만난 건강한 한 상 – 무안군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무안연꽃축제장 유아휴게실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무안군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친환경협회 회원과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하루 5명씩 현장에서 관광객 안내와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