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농부남생이 유통사업단, 소농·고령농 판로 넓혔다
– 농산물 수매부터 직거래·주문배송까지 맞춤형 유통 지원 – 영암군 농부남생이 유통사업단이 자체적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농과 고령농의 농산물을 수매하고 직거래와 주문·배송을 지원하며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있다. 농부남생이 유통사업단은 영농 규모가 작거나 고령으로 직접 판매하기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수매부터 홍보·판매, 주문 접수와 배송까지 유통 과정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6월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