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농민 공익수당 지급
진안군이 올해 농민 공익수당을 추석전까지 지급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농가다.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고소득자와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지급액은 1인 경영체의 경우 60만원이며, 2인 이상 경영체는 1인당 30만…
정읍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1인 경영체 60만 원
정읍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1인 경영체 60만 원 정읍시가 ‘2026년 전북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농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자를 9월 중 확정하고 추석 전에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물가 상승과 이어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에게 명절 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역할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2026년 농민 공익수당 사용 안내
농민 공익수당 사용안내 첨부파일 농민 공익수당 사용 안내.hwp 농민 공익수당 사용 안내.png
익산, 추석 전 농민 공익수당 85억 원 푼다
익산, 추석 전 농민 공익수당 85억 원 푼다 – 실제 영농 종사 1만 7,693명 대상 명절 전 신속 집행 – – 다이로움 8,847명 선지급 완료·기프트카드 순차 배부 – 익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가 경제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총 85억 원 규모의 농민 공익수당을 조기 지급한다. 익산시는 9일 정례 브리핑을 열고, 식량…
장수군의회 김남수 의원 발의, ‘장수군 이경해 열사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장수군 출신으로 평생 농업과 농민의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한 고(故) 이경해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체계적인 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장수군의회 김남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수군 이경해 열사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제38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이경해 열사의 생애와 업적을 널리 알리고, 농업과 농민의 가치에 대한 교육 및 홍보,…
타는 농민 마음, 강진원 군수도 속이 탄다
강진군, 가뭄장기화 대비 대구 구곡제 저수지 현장방문 조치 강수량 부족 따른 농업용수 우려, 저수율·용수공급 상황 점검 강진원 강진군수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에 따라 저수지 저수율 저하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관내 저수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 군수는 13일 대구면 구곡저수지를 찾아 저수율 저하에 따라 폐지된 마을상수도 시설을 이용, 영농 현장의 용수 부족에 대비한…
담양군, 일부 농경지 농업용수 부족에 선제적 대응 나서
담양군, 일부 농경지 농업용수 부족에 선제적 대응 나서 – 무정면 봉안리·가사문학면 구산리 급수차 투입… 임시양수시설 설치도 추진 담양군이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용수 공급에 나섰다. 현재 담양군 전체가 가뭄 단계에 해당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일부 저수지의 저수율이 30% 미만으로 떨어지고 농경지에서 논 갈라짐 현상이 나타나면서 지역에 따라 농업용수…
성전면청년회 금강천 제방 풀베기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
여름철 환경정비로 재해예방과 주민안전 확보 최선 강진군 성전면 청년회(회장 이영수)가 지난달 31일 지방하천인 금강천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며 하천 환경 개선과 안전한 제방 관리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해 하천 제방의 기능을 유지하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제방 주변을 이용하는 농민들의 통행과 영농활동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복숭아 수확철 ‘농심(農心) 울리는’ 절도, 드론 띄워 원천 차단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 광역예방순찰대는 여름철 본격적인 복숭아 수확기를 맞아 농민들이 애써 키운 농산물을 노린 절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첨단 장비를 동원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경찰은 최근 과일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농산물 절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정성 들여 가꾼 농민들의 소중한 결실을 보호하기 위해, 복숭아 수확이 본격화되는 7월부터 두 달간 도내 과수원 밀집 지역과…
남해안권발효센터, 농민·회원사 대상 AI 디지털 마케팅 교육 호응
– 챗GPT로 홍보문구 쓰고, 쓰레드로 소통 –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가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지역 발효식품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섰다. 센터는 지난 3일 관내 발효식품 회원사 관계자 50여 명(28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SNS·AI 활용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지역 발효 식품기업의…
문학으로 되새긴 역사…소설‘아리랑’의 숨결을 따라 걷다
김제시립도서관은 지난 13일 ‘소설 아리랑(12권) 함께 읽기’ 프로그램 참여자 및 탐방 신청자 29명과 함께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핵심 배경지인 김제·군산 일대로 문학 탐방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기행은 일제강점기 호남평야 수탈의 출발점이자 소설의 중심 무대인 김제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참가자들의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대하소설 ‘아리랑’은 일제 침략기부터 해방기까지 한민족의 끈질긴 생존과 투쟁, 이민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