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어린이 참여로 만드는 ‘새로운 어린이공원’
유성구, 어린이 참여로 만드는 ‘새로운 어린이공원’ 올해 배울골·아랫텃골·노은 등 3개소 목표…2030년까지 10개소 기획·설계·시공 등에 어린이·주민 참여 사용자 중심 놀이공간으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어린이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어린이공원을 선보인다. 유성구는 2030년까지 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을 추진해 총 10개소의 ‘새로운 어린이공원’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선9기 공약사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