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차기 조직개편안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무안청사에서 ‘노사 공동 협의체’ 제4차 회의를 열고, 공직사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차기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성일 전남공무원노조위원장, 김정호 광주공무원노조비대위원장, 김영선 전남공무원열린노조위원장, 황기연 행정부시장,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윤창모 전략기획관,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7월부터 한 달간 운영된 노사 공동 협의체에선 통합특별시 집행부와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청사별 기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사 공동 협의체 첫 회의…조직개편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1일 광주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조직개편 관련 노사 공동 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조직개편의 기본 원칙과 향후 운영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 윤창모 전략기획관, 박성일 전남공무원노조 위원장, 김영선 전남열린노조 위원장, 김정호 광주시노조 비대위원장 등 8명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협의체 구성 취지와 회의 운영 방식 등을 논의하고 조직개편에 대한 양 청사 직원들의 의견과 우려 사항을 공유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 노사 공동 협의체’ 전격 구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통합 이후 조직개편을 둘러싸고 직원들 사이에 확산된 근거 없는 소문과 오해를 불식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사 공동 협의체’를 전격 구성한다고 26일 밝혔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청사 간 기능 재배치나 인사 등에 대한 억측이 양산되면서 광주청사와 무안청사 직원들 간의 우려와 갈등이 커져 왔다. 이에 통합특별시는 담당 부서 중심의 개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