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지역경제 위기 대응 위해 노사민정 한자리
– 포스코 노사분규 대화와 타협 통한 조속한 해결, 지역경제 안정에 뜻 모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포스코 노동조합의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9월 18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노·사·민·정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광양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광양제철소 노사분규 진행 상황 ▲노사분규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