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GGM 노사갈등 중재 권고안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기화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사갈등의 핵심 쟁점에 대해 양측 의견을 조율하고, 후속 교섭의 토대가 될 조정·중재 권고안을 마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노사민정협의회 산하 ‘조정·중재 특별위원회’를 열어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 노조 사무실 제공, 정기 상여금 인상 등 주요 쟁점에 대한 권고안을 도출했다. 그동안 GGM 노조는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고, 사측은 누적 생산 35만 대 달성까지 상생협약 준수를 강조하면서…
한국고용노동교육원, 민간사업장 대상 노사갈등 예방교육 강화
– 「노동환경 변화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과정」 9월부터 운영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등 대규모 사업장 참여 – 한국고용노동교육원(KELI)은 대규모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하고 산업현장의 노사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동환경 변화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과정」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노동법·제도 전달을 넘어 노사가 함께 현안을 진단하고 갈등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한편, 각 사업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