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경인지역본부 신청사 개청으로 노동복지 서비스 강화
– 고객상담 공간 확대하고 난청·특고 전문조직 함께 입주해 현장 대응력 제고 – 지난해 경인남부질병판정위원회 개소 이어 현장 서비스 인프라 지속 확충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9월 3일 인천 남동구에 경인지역본부 신청사를 개청하고, 일하는 사람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노동복지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번 신청사 개청은 단순한 업무공간 이전을 넘어 고객 편의를 높이고, 전문성이 필요한 노동복지 수요에 더욱…
군산시, 한국노총 군산시지부와 정책간담회 개최
군산시는 24일 한국노총 군산시지부와 함께 지역 노동현안을 논의하고 노·정이 상생하는 노동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노·정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동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노동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재준 군산시장과 고진곤 한국노총 군산시지부 의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소속 노동조합 위원장과 노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노사 상생 및…
폭염 속 멈췄던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재개
폭염 속 멈췄던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재개 –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4일까지 혹서기 대비 운영 중단 후 18일 재개 – 상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 반영해 참여 인원 1일 200명에서 250명으로 확대 ○ 혹서기 식중독 위험으로 인해 잠시 멈춰 섰던 전주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밤’ 사업이 다시 산단 노동자들의 아침을 책임지게 됐다. ○ 시는 18일…
광산구, 이동노동자 맞춤형 세무교육 첫 도입
현장 의견 반영한 실무교육 마련…쉼터 운영 등 노동복지 지원 확대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개인사업자인 이동노동자들의 세무 관련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맞춤형 세무교육을 올해 처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광주 광산구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에 따른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지원사업 중 하나다. 세무교육은 개인사업자인 이동노동자들이 세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했다. 세무 실무 역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