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포스코 노사에 “대화와 타협으로 조속한 합의” 촉구
– 포스코 부분파업 관련 광양시 입장문 발표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9일 「포스코 부분파업에 따른 광양시 입장문」을 발표하고, 노사 양측에 대화와 타협을 통한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다. 시는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수많은 근로자와 협력업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결된 광양 지역경제의 핵심 산업기반인 만큼, 철강산업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노사 갈등이 장기화돼 생산 차질로 이어질 경우 그 여파가…
알바생 노동권 침해부터 간호사 ‘태움’까지….. 노동교육이 바꿉니다 전 생애 노동교육을 위한 ‘지역 단위 노동교육 협의체’, 전남에서 첫발 떼
– 고용노동부·광역자치단체·한국고용노동교육원 협업, 올해 9개 지역 시범운영 후 ’27년 전국 확대 – 지역 맞춤형 노동교육 실현을 위해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은 지역이 주도하는 ‘전 생애 노동교육’ 실시 기반 마련을 위해 광역자치단체와 손잡고 ‘지역 단위 노동교육 협의체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전 생애 노동교육 및 노동존중문화…
인공지능(AI)·플랫폼 시대, 모든 일하는 사람을 보호할 ‘현실적 해법’ 찾는다
– 고용노동부, ‘국제노동기구(ILO) 플랫폼 노동 협약의 의미와 향후 과제 토론회’ 8.18.(화)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18일(화) 오후 4시,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중구 소재)에서 ‘ILO 플랫폼 노동 협약의 의미와 향후 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제노동기구(ILO) ‘플랫폼 경제에서 양질의 노동에 관한 협약’ 채택의 의미를 확인하고, AI와 플랫폼 경제 확산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모든 일하는…
“염전 사업장의 노동권 침해를 찾아내고, 피해 회복을 지원하며, 인권이 존중되는 현장을 만들겠습니다”
– 고용노동부-해양수산부-경찰청-전남광주통합특별시,염전노동자 노동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 경찰청(청장 직무대리 유재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장 민형배)는 7.30.(목)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염전노동자 노동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월 영광에서 염전노동자에 대한 폭행, 강제노동 사건이 발생한 직후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전남광주특별시, 염전 노동자 노동권 보호 협력체계 구축
전남광주특별시, 염전 노동자 노동권 보호 협력체계 구축– 고용부·해수부·경찰청과 업무협약…노동환경 개선 등 4대 프로젝트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경찰청과 ‘염전 노동자 노동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고범석 전남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관계기관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