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염전 노동자 위한 ‘힐링의 날’ 운영..”증도면 태평염전서 건강·소통·치유 등 현장 밀착형 지원 서비스 제공”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9월 8일 증도면 태평염전 내 교육장에서 관내 염전 노동자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염전 노동자 힐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추진해 온 ‘찾아가는 염전 관계자 맞춤형 인권·노무 컨설팅’의 일환으로, 염전 노동자에 대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과 운동 처방, 심혈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