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1차 실무협의체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22.(화) 이해당사자인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1차 실무협의체(실장급)*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실무협의체 참석자> ? (노동계) 한국노총 정책본부장, 민주노총 기획실장 ? (경영계) 경총, 대한상의 본부장 ? (정부) 노동부, 국조실, 재경부, 산업부 실?국장 ? (경사노위) 운영국장 이는 9.18.(금), 차관급 사전 협의 후 본격적인 사회적…
D-9, 공무직위원회 출범 준비 마무리 「노정전 사전협의체」 마지막 회의 개최
– 참여와 대화로 준비해 온 6개월, 공무직위원회에서 이어갈 협력의 경험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오는 9월 18일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공무직위원회법)」 시행을 앞두고, 「노·정·전 사전협의체*」의 마지막 전체회의를 9월 9일(수) 개최하여 그간의 출범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사전협의체 운영을 마무리하였다. * <정부> 고용노동부,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
여수 노동계, 고용위기지역 지정 촉구 공동 건의문 정부 제출
– 한국노총·민주노총·플랜트건설노조 참여… 고용안정·지역경제 회복 위한 지원 요청 한국노총여수지역지부, 민주노총여수시지부, 전국플랜트건설노조여수지부는 지난 7일 정부에 여수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하고, 석유화학산업 장기 침체에 따른 고용 및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공동 건의문은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불황과 기업의 생산 축소·투자 감소, 플랜트 공사 물량 감소 등으로 노동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