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공원을 ‘함께 노는 놀이터’로 만든다
– 전래놀이 지도사 20명 참여…11월까지 5개 공원서 20회 운영 / – 제기차기‧윷놀이부터 세계놀이까지…세대 잇는 ‘놀이 큐레이터’ 활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동네 공원을 즐거운 놀이와 만남이 있는 공간으로 바꾼다. 서구는 11월까지 마륵근린공원, 풍암생활체육공원, 상무시민공원, 화정근린공원, 신암근린공원 등 5곳에서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놀이 체험을 넘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