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형 ODA 협력망 넓혀 지역 국제개발협력 생태계 키운다
전북대학교가 지난해 출범한 ‘전북형 ODA 협력체계’를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대학, 기업, 민간단체를 연결하며 지역 국제개발협력 생태계의 기반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전북대 전북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백숙희)가 운영하는 ‘전북지역 ODA 활성화 협의회’가 최근 한국국토정보공사, 캠틱종합기술원, 그랜트브릿지 등 3개 기관의 참여로 17개 기관, 22명 규모로 확대된 것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북에 기반을 둔 공공기관 가운데 ODA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