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근로자 건강 최우선”…나주시, 폭염 대응 ‘냉풍조끼’ 지급
공원녹지, 도로보수 등 야외 근로자에 냉방물품 지원…현장 안전관리 강화 작업시간 조정·휴식·수분 섭취 등 폭염 대응수칙 준수, 온열질환 예방 만전 윤병태 시장 “재난급 폭염 지속, 현장 작업자 안전·건강 위해 냉풍조끼 지급”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주시가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야외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부터 챙기며 폭염 대응에 나섰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폭염 속 안전 지킨다…나주시, 환경미화원 냉풍조끼 전원 지급
작업시간 조정, 휴식 보장, 건강관리 병행으로 현장 근로자 안전 최우선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깨끗한 일상을 책임지는 현장에는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부터 근로자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미화원 전원에게 냉풍조끼를 지급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확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한 냉풍조끼는 냉각팬을 통해 외부 공기를 순환시켜 체온 상승을 억제하는…
경북한의원·경희바른의원, 대덕구 현장근로자 위해 냉풍조끼 90벌 기탁
경북한의원·경희바른의원, 대덕구 현장근로자 위해 냉풍조끼 90벌 기탁폭염 취약 현장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위해 370만원 상당 후원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27일 경북한의원·경희바른의원(대표원장 이승호·이경채)으로부터 370만원 상당의 냉풍조끼 90벌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현장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위해 추진됐다. 기탁받은 냉풍조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