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폭염 속 터미널이 시원한 쉼터가 되다
강진버스터미널 냉방 쉼터 운영··· 온열질환 예방 앞장 강진군이 연일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군민과 방문객, 이동노동자의 안전 확보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강진버스터미널 냉방 쉼터’ 운영에 나섰다. 강진버스터미널은 냉방시설을 갖춘 대합실을 운영해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은 물론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가려는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에는 주민들이 시원한 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