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주민 삶의 질 높이는 ‘발전소 기금’ 주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발전소 주변에 거주하는 지역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구는 30일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기금을 활용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올해에는 기금 2,800만원 가량을 활용해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어린이집에 냉난방기 및 에어커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