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참여기업 모집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10월 20일까지 ‘2026년 군산시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지원하고 청년 근로자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는 근로자와 기업이 공동으로 공제부금을 적립하면 지자체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월 근로자 10만 원, 기업 8만 원을 적립하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8만 원, 군산시 10만…
군산시-중진공,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 체결
군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을 맞잡았다. 시는 지난 26일 중진공과 ‘군산시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과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8만 원, 중진공이 8만 원, 군산시가 10만 원을 더해 함께 쌓아주는 방식이다. 3년 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