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27년 국가예산 주요사업 정부안 다수 반영
김제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산업분야 주요사업이 정부안에 다수 반영되며 국가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시에 따르면 반도체 호황에 힘입은 821조원 규모의 2027년 정부 예산안이 지난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가운데, 시 주요 사업도 신규사업 76억원, 계속사업 6,530억원 등 총 6,606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AI를 핵심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 등 정부의 전략분야 집중 투자 방침에 발맞춰…
전북, 내수면 양식 전주기 지원 속도 ‘기술개발부터 창업·정착까지’
전북특별자치도가 내수면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비 어업인의 안정적인 유입과 창업을 돕기 위해 14개 사업에 총 594억 원을 투입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개발부터 창업·정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에 속도를 낸다. 도는 토하 등 지역 특화품종의 산업화와 흰다리새우 대량양식 기술 개발로 생산 기반을 다지고, 창업 교육과 시설 임대, 독립 창업, 경영 안정까지 단계별로 연결되는 성장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