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내·외국인 1천여 명 함께 걷고 화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열린 ‘2026 전남광주 한마음 걷기축제’에 내·외국인 주민 1천여 명이 참여해 함께 걷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교류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개최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선 세계 전통공연을 비롯해 세계음식·문화체험, 건강·안전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주한캄보디아대사관과 지역…
대불산단 조선업 내·외국인 근로자, 화합·안전 다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영암 대불종합체육공원에서 지난 18일 열린 ‘제3회 대불산단 조선업 내외국인 어울림 한마당’에서 내·외국인 근로자와 기업인 등 1천500여 명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고 산업안전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드는 K-조선,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조선업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내·외국인 근로자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 주관하고 통합특별시와 영암군이…
영암군, 대불산단 내·외국인 근로자 1,200여 명 한자리에
– 제3회 대불산단 조선업 내·외국인 한마당 개최 문화교류·산업안전·건강상담 등 진행 – 영암군이 지난 18일 대불종합체육공원에서 대불국가산업단지 조선업 분야 내·외국인 근로자와 기업 관계자 등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대불산단 조선업 내·외국인 한마당’을 개최했다.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영암군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내·외국인 근로자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며 화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