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도서관, ‘생생낭독극장’ 성황리 마무리
어린이와 도서관 이용자가 직접 만드는 특별한 낭독 무대 강진군도서관이 지난 12일 어린이도서관 2층 다목적강당에서 도서관 회원과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생낭독극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눈으로 읽는 독서를 넘어 문학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기’를 주제로 마련됐다. 문학작품을 낭독과 공연, 음악,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하며 책과 문학의 즐거움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광주문학관 “시·소설 작품 들으며, 문학·역사 공간 걸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문학관은 시민의 목소리로 우리 지역의 문학과 역사를 연결하는 체험 프로그램 ‘목소리로 잇는 문학기행’을 17일 오전 9시30분부터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 낭독가 10인의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북을 들으며 광주문학관 상주작가인 송재영 작가와 함께 지역의 문학·역사적 공간을 걸어보는 시민 참여형 문학기행이다. 오디오북은 광주문학관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2026 광주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했다. 오디오북에는…
한밭도서관, 시니어 연극 낭독 강좌 운영
한밭도서관, 시니어 연극 낭독 강좌 운영 한밭도서관은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연극 대본을 함께 읽고 역할을 나눠 표현하는 시니어 특화 프로그램 ‘우리들의 연극 한 장면’을 9월 9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낭독과 역할 표현 등 연극적 요소를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니어들이 다양한 표현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드러내고 다른 참여자들과 자연스럽게…
광양용강도서관, ‘오감(五感)문학관’ 수강생 모집
– ‘길 위의 인문학’ 선정 사업…나태주·박완서 낭독부터 박경리 작품 필사·하동 문학 탐방까지 – 광양용강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하나로 ‘오감(五感)문학관’ 3·4차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용강도서관은 「오감(五感)문학관: 활자를 벗어난 입체적 문학」을 주제로 1·2차 프로그램을 마친 데 이어, 낭독과 필사를 중심으로…
군산시, “모녀의 하루 군산-복고(복고)편”성황리 마무리
군산의 대표적인 근대역사문화 거리를 배경으로 펼쳐진 ‘모녀의 하루 군산 – 복고 편”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 20일(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모집을 진행했으며, 접수 시작 단 9분 만에 조기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마감 이후에도 참여를 희망하거나 다음 일정을 문의하는 사례가 이어져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종…
2026 모녀의 하루 인(in) 군산 ? 복고(레트로) 편 운영
군산시가 엄마와 딸을 위한 감성 여행 프로그램 ‘모녀와 하루 인(in) 군산’을 오는 20일에 운영한다. 이 행사는 타지역 모녀 20팀(40명)을 선발해 당일에 군산의 역사와 감성을 오롯이 담은 원도심 관광명소를 투어하는 행사이다. 군산 외 타지역 모녀만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2만5천원이다. 군산시 공식 SNS계정(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모녀의 하루 인(in) 군산 복고(레트로) 편’ 게시글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