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추석 맞아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홍보
– 일로전통시장 찾아 상인·방문객 대상 무료 세무상담·제도 안내 – 무안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일로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마을세무사 제도를 알리고, 세무상담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장수군, 지방세입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본격 운영
장수군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지방세와 세외수입 고지서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입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종이 고지서의 분실과 우편 배송 지연, 주소지 불일치 등으로 납세자가 고지서를 제때 받지 못하거나 납부 기한을 놓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임실군, 8월 주민세 부과…. 31일까지 납부
임실군(군수 한득수)은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및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납세자들의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주민세(개인분)는 소득과 관계없이 균등하게 부과하는 지방세로, 7월 1일 기준 임실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11,000원이 부과되며, 주민세(사업소분)의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임실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다. 개인사업자는 기본세율 5만 원이 부과되며, 법인은 자본금 규모에 따라 5만 원에서 20만…
‘큰글씨 지방세 고지서’ 납세 편의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납세자가 지방세 고지 내용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입한 ‘큰글씨 지방세 고지서’가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자동이체와 전자고지 등 종이 고지서 없이 지방세를 확인하고 납부하는 방식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우편으로 받은 고지서를 직접 확인한 뒤 납부하는 주민들의 수요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동구는 고령층을 비롯한 주민들이…
전주시, 무료 세무상담 ‘마을세무사’ 운영
전주시, 무료 세무상담 ‘마을세무사’ 운영 – 국세·지방세 등 생활 속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가 무료 상담 지원 ○ 전주시는 시민들이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한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로, 복잡한 세무 행정에…
군산시, 자동차세·교통 과태료 체납 차량 합동 단속 실시
군산시는 지난 9일 자동차세와 교통 과태료를 장기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군산경찰서와 협력해 대대적인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고지서 발송과 압류 처분에도 불구하고 납부 의지를 보이지 않는 고질·상습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시는 이동형 체납 차량 단속 시스템이 탑재된 휴대용 화면기기과 휴대 기기를 활용하고, 가상계좌·자동응답전화(ARS)·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현장 납부 방식을 운영해 단속과 징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