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분청문화박물관, 남원향토박물관에서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개막
‘K-컬처의 맥(脈), 분청사기를 함께 걷다’로 이어지는 고흥과 남원의 문화교류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남원향토박물관(전북 남원시)에서 오는 9월 17일부터 ‘K-컬처의 맥(脈), 분청사기를 함께 걷다’ 순회전시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고흥의 분청사기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다른 지역과 공유하고, 지역 박물관…
남원향토박물관,‘옛 사람들의 고전소설’특별전 개최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안에 있는 남원향토박물관은 2026년 여름을 맞아 6월 10일부터 9월 8일까지 특별전 ‘옛 사람들의 고전소설, 시공간을 넘어 이어지는 우리 소설의 발자취’를 연다. 이번 특별전은 오늘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는 우리 문화의 뿌리를 한글로 쓰인 옛 소설에서 찾아보고, 남원을 배경으로 한 고전소설을 통해 당시의 사회 모습과 옛 사람들의 생활 문화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1960년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