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 공백 메울 ‘남빛돌봄’ 설계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무안청사에서 ‘남빛돌봄 솔루션팀’ 첫 회의를 열어 시민이 사는 지역에 관계없이 필요한 돌봄을 받도록 27개 시군구의 특성을 반영한 ‘남빛돌봄’ 모델 설계에 착수했다. 회의에는 시군구 통합돌봄 실무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솔루션팀은 특별시가 정책을 수립해 시군구에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가 정책 설계에 직접 참여하는 상향식 정책 개발을 위해 구성됐다. ‘남빛돌봄’은 2023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