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맛을 따라 걷고 머문 8일, ‘2026 순천미식주간’ 성료
– 남문터광장부터 낙안읍성·조계산까지… 도시 전체를 거대한 식탁으로 연결 –– 음식에 공간·사람·이야기를 더한 ‘순천형 미식관광’의 새로운 지평 열어 – 순천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도시 전역을 맛과 이야기가 있는 미식 무대로 물들인 「2026 순천미식주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행사는 ‘도시가 식탁이 되다. 순천’을 주제로, 음식을 단순히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기존의 축제 방식을…
남문터광장에 차려지는 미식의 장…순천미식주간 현장행사 20일 개막
–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남문터광장서 미식주간 현장행사 개최 –– 순천예총 정원예술제와 어우러져, 최현석 셰프 쿠킹토크쇼 등 풍성 – 순천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남문터광장 일원에서 「2026 순천미식주간」 현장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현장행사는 순천예총이 주관하는 2026 정원예술제 「남문열락」과 함께 열려, 남문터광장을 순천의 맛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도심 속 축제공간으로 꾸민다. 행사…
순천시, ‘2026 원츠 순천’ 문화누리카드로 즐기자!
– 6월 13~14일 축제 기간, 남문터광장 일원 임시가맹점 20곳 한시 운영 –– 먹거리부터 체험까지… 문화취약계층 축제 참여 문턱 낮췄다 – 순천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남문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원도심 콘텐츠 축제 ‘2026 원츠 순천’ 기간 동안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사용처 확대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식음료, 문화체험, 잡화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