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사라진 공간, 남겨진 기억’ 전시… 순천부읍성 디지털역사관에서
– 사진 속에 담긴 어제와 오늘, 순천 원도심의 시간을 잇다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1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 디지털역사관에서 ‘사라진 공간, 남겨진 기억’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진으로 만나는 순천 원도심의 시간’을 주제로, 과거 순천의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도시의 변화와 그 속에 남겨진 기억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배움(學), 나눔(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