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낙안읍성, 제31회 민속문화축제 개최…24일부터 이틀간
– 낙안(樂安), 즐거움을 쌓고 세대를 잇다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600여 년을 지켜온 낙안읍성의 역사성을 다양한 문화예술로 재현하는 「제31회 순천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순천 낙안읍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는 31년을 이어온 순천의 대표 민속축제다. 올해는 ‘낙안(樂安), 즐거움을 쌓고 세대를 잇다’를 주제로 읍성만의 고유한 정체성은 유지하되 현대적 감각과…
순천시, 낙안 들녘 ‘3기작’으로 농가소득 높인다
– 팥 전량 계약재배로 판로 확보, 경축순환농업으로 지속가능성 높여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낙안면 들녘 일원에서 3기작을 올해 64ha까지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와 쌀 적정 생산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낙안면의 3기작은 동계 조사료와 하계 조사료를 차례로 재배한 뒤 팥 등 두류를 이어 심는 방식으로, 기존 벼 재배 대신 연중 농지를 활용해 쌀 생산량을 조절하면서 농가의 추가 소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