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대한민국 명소 100×100’서 생태·문화·미식 다분야 석권
– ‘전국 TOP 10’에 순천만국가정원(6위)·순천만습지(8위) 동시 석권 – 전남·광주 1위 ‘순천만국가정원’ 비롯해 낙안읍성 등 대표 명소 선정 – 인기 1위 ‘미식’ 분야에도 지역 식당 다수 선정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국민 투표 결과,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필두로 낙안읍성, 지역 대표 미식 명소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대거…
순천 낙안읍성, 폭염 대비 환경정비 실시…관광객·주민 안전 확보
– 풀베기·제초 작업 및 낙안읍성보존회·주민과 함께 방역도 추진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3일 여름철 낙안읍성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읍성 내 관람객의 이동이 많은 주요 관람로와 성곽 주변을 중심으로 풀베기와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수목과 녹지공간을 정비해 관람객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전통경관을 더욱…
순천의 맛을 따라 걷고 머문 8일, ‘2026 순천미식주간’ 성료
– 남문터광장부터 낙안읍성·조계산까지… 도시 전체를 거대한 식탁으로 연결 –– 음식에 공간·사람·이야기를 더한 ‘순천형 미식관광’의 새로운 지평 열어 – 순천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도시 전역을 맛과 이야기가 있는 미식 무대로 물들인 「2026 순천미식주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행사는 ‘도시가 식탁이 되다. 순천’을 주제로, 음식을 단순히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기존의 축제 방식을…
‘제12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국악대전’ 성료
– 전 세대가 아우르는 화합의 장 마련, 문화유산 가치 드높여 – 순천시는 전통문화의 향기가 살아 숨 쉬는 순천 낙안읍성에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제12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국악대전’이 전국 각지의 국악인들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국악의 저변 확대와 전통문화의 계승을 목적으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본 대회는, 올해로 12회를 맞아 전국 각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