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향토전통사찰 제1호 ‘노만사’ 대웅전 건립 기념 낙성식 개최..”암태면 큰봉산 기슭에 위치한 150여 년 역사의 노만사, 전통 목조 양식 대웅전 새 단장”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암태면 큰봉산 기슭에 자리한 향토전통사찰 노만사의 대웅전 건립 사업을 마치고, 11월 6일에 낙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안군 향토전통사찰 제1호인 노만사의 이번 대웅전 건립은 섬 지역의 오랜 불교문화와 역사적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낙성식에는 김태성 신안군수를 비롯해 월정사 회주 정념스님, 중앙승가대학교 총장 월우스님 등 불교계 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