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목사고을 나주목 관아 ‘동헌’ 다시 선다
나무목 관아 동헌터 정비계획, 국가유산청 사적분과위원회 심의 통과 동헌 재현, 연지 복원, 역사문화공원 조성…관아 역사공간 회복 기대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최근 국가유산청 사적분과위원회에 제출한 ‘나주목 관아와 향교 동헌터 정비계획’이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동헌 재현과 연지 복원,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심의 통과는 그동안 국가유산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마련한 정비계획을 국가유산 분야…
‘천년 목사골’ 나주의 마지막 퍼즐 ‘동헌’ 되살린다
나주시, 국가유산청과 협의 본격화…내년 실시설계 국비 확보 추진 나주목 관아 역사공간 완성…원도심 활성화·체류형 관광 거점 기대 천년 역사 도시 나주시가 조선시대 지방행정의 중심이었던 나주목 관아의 마지막 핵심 시설인 동헌 재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국가유산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 하반기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도 실시설계 국비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