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첫만남센터’ 개관…175년 전 한불 첫 만남 역사 잇는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영사, 前)주프랑스 대사 등 500여 명 참석 1851년 나르발호 사건 재조명…한·불 우호와 교류의 역사 되새겨 행안부 로컬브랜딩 사업 결실…나주읍성 관광·상권 활성화 기대 전남 나주시가 175년 전 프랑스와의 역사적 첫 만남을 기념하는 ‘나주 첫만남센터’를 개관하며 한불 교류의 상징적 공간이자 나주읍성 관광 활성화를 이끌 새로운 역사 문화 거점을 선보였다.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은 지난 20일 동헌터 일원과…
나주시, 한불 첫 만남 담은 역사만화 ‘나르발호 표류기’ 출간
1866년 병인양요보다 15년 앞선 1851년 나주에서의 ‘첫 만남’ 재조명 ‘1851 한불 첫 만남 기념관’ 조성 연계…나주 역사 문화 가치 확산 기대 전남 나주시가 한국과 프랑스의 첫 공식 외교적 접촉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나르발호 사건’을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역사만화로 제작해 한불 교류사의 새로운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린다. 12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지난 10일 한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