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회재 박광옥 나눔정신 ‘착한도시’로 잇는다
– 25~28일 탄신 500주년 기념주간…학술대회‧문집 봉정식‧특별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도시브랜드 ‘착한도시 서구’의 시초가 된 회재 박광옥(1526~1593) 선생 탄생 500주년을 맞아 나눔과 연대 정신을 계승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회재 박광옥 선생은 서구 매월동 출신의 조선시대 3대 부호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도청을 설치해 무기와 군량을 조달하면서 나라를 지켜낸 공로자였으며 가뭄으로 고통받던 백성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