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민·관 협력으로 통합사례관리 가구 ‘새 보금자리’ 마련
– 생활쓰레기·반려견 배설물 1톤 분량 수거…주거환경 정비 – – 청소부터 도배·장판 교체까지 민·관 협력…일상 회복 지원 – 광양시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이), 작은봉사회(회장 이금균),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 중마동 맞춤형복지팀 등 20여 명은 9월 12일 중마동의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자는 오랫동안 치우지 못한 생활쓰레기와 반려견 배설물 등이 집 안에…